가정간편식, 일회용품 투성이


<출처:일요신문>


코로나19로 인해 '쓰레기 대란'이 보도되고 소비자들은 유음료의 빨대를 제조사로 반납하고 플라스틱 포장 사용 자제를 요구하는 플라스틱 반납 운동을 펼치고 있다. 유업계도 이러한 움직임에 맞춰 플라스틱 빨대를 제거하고 친환경 마케팅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친환경 행보에 역행하고있는 업체들도 있다. HMR(가정간편식)과 밀키트(반조리 가정간편식)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확대되면서 판매랑과 함께 재활용품 발생량이 증가했다. 밀키트 제품은 보존에 문제가 없고 동시에 조리되는 제품에 대해서 개별포장을 고집하거나 조리과정에 사용되지않고 제품의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플라스틱용기를 사용한다. 제조ㆍ유통업체들은 신선도와 미관상의 이유로 과대포장은 불가피하다고 주장하지만 최대한 포장의 갯수를 줄여 판매되고 있는 해외시장의 제품과 비교하면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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