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의 포장재 처리 방법

2020년 7월 3일 업데이트됨




여러분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남은 패키징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한적이 있을 겁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더욱 말이죠. 포장 폐기물 처리 방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판지 : 납작하게 하거나 쪼개어 도로변의 재활용통에 처리합니다. 일반적으로 테이프를 제거할 필요는 없지만 판지 대부분을 덮고 있다면 떼어내 일반 쓰레기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종이 : 모든 종이는 도로변 재활용통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잘게 찢어진 종이는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도로변 재활용통에 넣어서는 안됩니다. 일반 종이의 경우 가정용 퇴비나 웜 농장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에어캡(뽁뽁이)를 포함한 부드러운 플라스틱 : 찌그러뜨릴 수 있는 플라스틱은 슈퍼마켓의 재활용 통에 버릴 수 있습니다. 에어캡은 A3 크기로 자르되, 커다란 에어캡은 거품을 터뜨려야 합니다.


Packing peanuts(충격완충제) : 패키징에 water-soluble starch(수용성 전분)라고 적혀 있다면, 퇴비로 사용하거나 물에 녹여도됩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쓰레기통에 처분해야 합니다.


PS(폴리스티렌)은 재활용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않아, 쓰레기통에 처분해야 합니다.


link : https://www.abc.net.au/life/what-to-do-with-packaging-waste-from-shopping-online/12286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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