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의 포장재 처리 방법

7월 3일 업데이트됨




여러분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남은 패키징을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한적이 있을 겁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더욱 말이죠. 포장 폐기물 처리 방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판지 : 납작하게 하거나 쪼개어 도로변의 재활용통에 처리합니다. 일반적으로 테이프를 제거할 필요는 없지만 판지 대부분을 덮고 있다면 떼어내 일반 쓰레기에 넣는 것이 좋습니다.


종이 : 모든 종이는 도로변 재활용통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잘게 찢어진 종이는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도로변 재활용통에 넣어서는 안됩니다. 일반 종이의 경우 가정용 퇴비나 웜 농장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에어캡(뽁뽁이)를 포함한 부드러운 플라스틱 : 찌그러뜨릴 수 있는 플라스틱은 슈퍼마켓의 재활용 통에 버릴 수 있습니다. 에어캡은 A3 크기로 자르되, 커다란 에어캡은 거품을 터뜨려야 합니다.


Packing peanuts(충격완충제) : 패키징에 water-soluble starch(수용성 전분)라고 적혀 있다면, 퇴비로 사용하거나 물에 녹여도됩니다. 확실하지 않다면 쓰레기통에 처분해야 합니다.


PS(폴리스티렌)은 재활용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지않아, 쓰레기통에 처분해야 합니다.


link : https://www.abc.net.au/life/what-to-do-with-packaging-waste-from-shopping-online/12286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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