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 0를 넘어 마이너스로...'네거티브 맥주' 탄생!


<사진출처: Campaign US>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물건들은 원료를 얻고, 물건을 배송·보관하는 모든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죠. 그리고 지구온난화 등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개인과 많은 기업들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중에 영국의 한 브루어리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 0을 넘어서서 오히려 흡수하는 맥주가 있다고 합니다. 세계최초 탄소 네거티브(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마이너스인 상태)맥주로 인정받은 BREWDOG의 맥주는 영국에 있는 양조장과 바에서 사용되는 모든 전기를 풍력발전 등 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하고 인근 농장에서 홉을 키워 배송과정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도 줄입니다. 심지어 맥주 발효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마저 모아서 정화시킨다고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환산하면 한 캔당 이산화탄소 배출 0.3kg 저감효과가 있다고 하니 이제 안심하고 맥주를 마셔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link: https://1boon.kakao.com/subusunews/5fe44a962f1b3e12b3c202c6

조회 21회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