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계도 친환경 동참!


<출처: 헬스코리아뉴스>


27일 한미헬스케어(한미약품 계열사)는 종이 빨대를 기존 두유 제품군 '완전두유'에 부착해 시중에 출시했다. 이는 국내 최초로 100% 순수 펄프를 사용해 제조하여 국제산립현회(FSC)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식품의약국(FDA)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다. 종이 빨대는 일반적으로 플라스틱 제품에 비해 제조원가가 3배가량 높지만 한미헬스케어가 도입을 결정한 배경은 '인류 건강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하는 완전두유'의 제조 철학 때문이며 이후 다른 시그니처 라인에도 확대 적용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1984년 우리나라 최초로 발매된 어린이 영양제 '미니막스'에 친환경 소재 패키지를 적용해 리뉴얼 제품 '미니막스 정글'을 출시했다. 친환경 녹색기술 인증을 받은, 재활용된 펄프로 만들어져 소비자의 재활용 분리수거가 간편하고 내용물 섭취 후 물건 보관에 용이하다. 또한 공식 온라인몰 ':D몰'도 배송상자에 종이테이프 및 종이 완충제를 사용해 친환경에 앞장서고 있다. 제조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환경보호에 동참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엿보인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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