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에 PCR이 사용되는 방법에 대한 연구


쓰레기 매립지로 보내는 플라스틱 포장을 줄이기 위한 입법 권고안을 의원들에게 제출하는 국가 Plastic Packaging Study Project의 일환으로 마련된 워싱턴주 보고서는 포장재의 post-consumer resin(PCR, 소비자가 사용한 후 재사용되는 수지) 사용 저해를 조사하였으며, 몇 가지 해결안을 제시하고 있다. 보고서는 2025년까지 플라스틱 포장 재활용 20%를 목표로 하는 주 규제기관에 정보를 제공하며 12개 플라스틱 제조업체와 컨버터, 4개 회수업체와의 인터뷰 등 여러 출처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조사에 따르면 제조업체들은 공급부족, virgin resin과의 원가 차이, 품질, 규제 요건, 소비자 인식 등을 PCR 사용의 저해요소로 꼽았다. 재료 회수 시설(MRF)의 분류장비 개발 또는 플라스틱 회수 시설(PRF)에 대한 투자 등 수집, 분류, 처리 기술의 향상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ink: https://resource-recycling.com/plastics/2020/06/10/study-explores-the-use-of-pcr-in-packaging/?utm_source=LinkedIn&utm_medium=social&utm_term=Product+Ste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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