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paper the material for a sustainable future?



플라스틱은 최근 2050년까지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을 수 있다는 예측까지 나오면서 몇 년 사이 논란이 되고 있다. EU 회원국들이 2021년까지 1회용 플라스틱 금지를 목표로 하는 등 전세계의 많은 정부들이 ‘플라스틱과의 전쟁’을 선포하면서 종이가 이에 대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지만 환경문제에 대한 만병통치약일까?


종이는 생각보다 지속가능한 소재가 아닐 수 있다. 가스차단성이 우수하고 지속성이 뛰어남. 근본적인 문제는 실사용에서 오는 것이 아닌 플라스틱을 재활용, 재사용하는 사용자다. 디자이너들이 플라스틱과 종이를 혼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결국 재활용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대부분의 소비자는 종이의 특성을 간과한다. 친환경 소재이므로 자연스레 분해될 것이라 여겨 휴지통에 무차별적으로 폐기한다. 사실상 재활용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종이를 생산하기 위한 에너지 또한 무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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